제목 봉사는 사다나(영적인 훈련: 크리아, 명상, 요가)와 손에 손을 잡고 가듯 함께 해야 합니다.

 


 

  Seva (charity without expecting anything in  return) should go hand in hand with (Sadhana),

 

  spiritual practices. If one is absent, you will not gain anything from the other.

  From Sadhana you gain strength to do Seva and from Seva you gain depth in Sadhana


 

    - Gurudev Sri Sri Ravi Shankar 



 

   봉사(어떤 댓가도 되돌려 받을 것을 기대함이 없는 자선활동)는 사다나(영적인 훈련: 크리아, 명상, 요가)와

   손에 손을 잡고 가듯 함께 해야 합니다. 이들 중 하나가 결핍되면, 상호 다른 것으로부터 어떤 것도 얻을 수

   없습니다. 사다나로부터는 봉사할 힘을 얻고 봉사함으로서는 깊은 경지의 사다나를 할 수 있습니다.